바람불어맑은날 오랫만에 상쾌하게 봤네요.

바람불어맑은날
바람불어맑은날 정말 오랫만에 봣네요.

정말 오랫만에 바람불어맑은날 봐서 기분이 좋네요.

어느날 바람불어맑은날 보게 된 이유가… 밤샘 작업을 하고 아침에 택시타고 집에 오는데 풍경이 너무너무 맑은거예요.
그 동안 미세먼지니 초미세먼지니 해서 어찌할 수 없이 그냥 그렇게 다녔었죠.
그래서 뭐 그런가 하고 지났죠.
그런데… 택시타고 아침에 집에 가는날 정말 풍경이 너무 너무 맑은겁니다.
사진으로 고화질이 100이 최고라면 그동안 50정도의 흐리멍텅한 날에 적응됬었는데… 진짜 이날은 100점만점에 99점을 줄 정도로 너무 맑았더라구요.
전날에 비가 왔고 아침부터 바람이 엄청 불어서 그런것 같더라구요.
정말 바람불어맑은날 내 인생에 기억에 남을 날씨인듯… 앞으로 이런 날씨가 계속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 잠시 잠기네요….

오늘밤